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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마 육아정보

    [산후육아] 아기와 반려동물을 함께 키울 때 주의해할 점

    관리자 2019.06.03 11:23:43 조회수 431
    첨부파일 title_img_pet.jpg

    아기를 낳게 되면 키우던 개나 고양이를 다른 곳에 입양 보내야하나 고민하는 분도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이번에는 아기와 반려동물을 함께 키워도 되는지, 함께 키울 때는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아기와 반려동물, 함께 생활할 수 있나요?

     

    아기와 반려동물, 같이 키워도 되나요? 

     

    애견가, 애묘가에게 있어서 반려동물이 아기와 함께 생활할 수 있을지는 큰 관심사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반려동물 전문가인 수의사 중에는 반려동물과 아기가 함께 생활하는 것에 긍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는 분이 많습니다.

     

     

     

    | 아기와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것의 장점

     

    아기와 반려동물을 같이 키우는 것의 장점 

     

    ◆ 감수성이 풍부해진다

     

    반려동물을 돌보거나, 함께 놀다 보면 감수성이 풍부해진다고 합니다.

    동물은 말을 말할 수 없지만 아이는 동물의 행동을 보고"○○하고 싶은건가?""○○라고 생각하고 있는걸까?"와 같이 동물의 상태를 추측하거나, 돌봐줍니다.

    또한, 동물이 늙어가는 것이나 생사를 직접 보고 함께 생활함으로써 애정이나 공감하는 마음, 책임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 면역력이 오른다

     

    불결한 환경은 면역체계가 미숙한 아기에게 나쁘지만, 무균 상태라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동물과 접촉하는 것으로 다양한 병원균이나 알레르겐에 적당히 접촉하는 것으로, 아기의 면역체계가 더욱 발달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개를 키우고 있는 가정에서 자란 아기는 감염증이나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 "천식이나 꽃가루 알레르기의 예방에 반려동물이 도움이 된다"와 같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고독과 불안을 해소시켜준다

     

    애니멀 테라피라는 치료법도 있을 정도로 동물이 인간의 마음에 주는 치유 효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 쪽이 가족 간 교류가 좋다"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뿐만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육아와 일에 지친 아빠와 엄마의 마음을 치유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아기와 반려동물을 함께 키울 때 주의할 점

     

    아기와 반려동물을 함께 키울 때 주의할 점 

     

    ◆ 주인의 매너가 중요하다

     

    아기와 반려동물이 동거하려면 처음부터 교육이 잘 되어 있고, 양육자가 올바른 양육방법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반려동물과 아기를 함께 키우는 것은 비위생적인 뿐 아니라 아기에게 위험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 좋지 않은 상황 예시 >

    ·배변훈련이 되어있지 않다.

    ·주인을 핥도록 내버려 두고 있다.

    ·집밖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으며, 집 안에 들어올 때 발을 닦지 않는다.

    ·트리밍(샴푸, 브러시, 발톱 깎기 등)을 제때 하지 않는다.

    ·반려동물의 건강관리나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다.

    ·실내에 있는 반려동물의 털 등을 제대로 청소하지 않는다.

    ·반려동물의 정서가 안정되지 않아 주인과 신뢰 관계가 없다.

     

     

    ◆ 반려동물의 멘탈 케어를 한다

     

    반려동물의 멘탈 케어를 한다 

     

    그동안 집 안에서 제일 귀여움을 받아온 반려동물에게 있어서, 아기라는 새로운 아이돌의 탄생은 복잡한 것입니다.

    아기에 대한 질투에서부터 장난, 헛짖음, 배변 실수, 헛물음 등의 문제 행동이 나오기도 합니다.

    아기와 비슷하게 돌볼 여유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반려동물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세요.

    시간이 있을 때는 충분히 산책하거나 장난감으로 놀아 주거나 애정을 표시하는 시간을 가져주세요.

     

     

    ◆ 단계별로 접촉시간을 늘린다

     

    아기가 반려동물의 식사나 배설물에 닿지 않도록 거리를 조절하면서 조금씩 보는 시간을 늘려주세요.

    아기가 주인에게 소중한 존재라고 반려동물에게 전하는 것과 동시에 아기에게도 성장에 따라 반려동물과 접하는 방법을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개처럼 무리 지어 생활하는 생물의 경우,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 서열을 가립니다.

    아기가 리더(=주인)에게 소중한 가족이라는 것, 또한 개보다 서열이 높은 존재라는 것을 가르쳐주세요.

     

     

    ◆ 아기와 반려동물을 단둘이 놓지 않는다

     

    아기와 반려동물을 단 둘이 두지 않는다 

     

    아무리 온화한 성격의 반려동물이더라도 어린아이와 단둘이 놓지 않는 것, 눈을 떼지 않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로 유아와 반려동물 사이에서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도 잦습니다.

    아무리 귀여운 가족이더라도 야생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반려동물과 아기 모두를 지킬 수 있는 길로 이어집니다.

     

     

     

    | 반려동물을 키우기 시작하는 시기는?

     

    반려동물을 키우기 시작하는 시기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단계에서 "새 반려동물을 기른다"는 것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몇 년 동안 키워서 신뢰 관계가 생성되어 있다면 괜찮지만, 아직 관계가 깊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아기와의 관계 구축을 바라는 것은 반려동물에게 부담이 되는 일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이가 좀 더 자란 다음, 새롭게 반려동물을 맞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기가 태어나게 되면 집안은 아기 중심의 새로운 생활 스타일로 변하게 됩니다.

    엄마는 아기를 돌보는 데에 집중하게 되어, 지금까지처럼 반려동물을 돌보기가 어려워지면서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려동물도 소중한 가족이기 때문에 반려동물의 멘탈 케어도 중요합니다.

    아기와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것에는 큰 장점이 있기 때문에 가족끼리 협력해서 제대로 된 환경을 만들어 아기와 반려동물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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